도료 서랍

도색하다 보면 두 가지를 꼭 잊어버려요. 내가 이 색을 갖고 있었다는 것과, 저번에 이 색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요. 그래서 중복으로 사고, 같은 조색을 다시 못 냅니다. 여기는 그 둘을 적어 두는 서랍이에요. 타미야, 군제 같은 일본계부터 시타델, 바예호 같은 서구계까지 한곳에 넣습니다.

도료 넣기

자동완성은 시작 편의예요. 없는 색은 그냥 적으면 되고, 기록의 정본은 언제나 직접 적은 내용입니다.

내 서랍 (0병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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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색 레시피

기록은 전부 이 기기 안에만 있어요. 기기를 옮길 때는 내보내기 파일로 옮기고, 가져오기는 덮어쓰지 않고 합칩니다.

기록은 어디에 남나요

전부 이 기기(브라우저)에만 남고, 어떤 도료를 넣었는지도 서버로 가지 않아요. 서버가 받는 것은 적었다는 사실 하나뿐입니다. 기기를 옮길 때는 내보내기 파일로 옮기세요.